거실 책상 위를 말끔하게 청소했다. 그리고 요며칠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목이 잠겨서 침대 밑에 쌓인 먼지들을 물티슈로 제거했다. 제법 많이 나와서 목 통증의 원인을 단번에 납득할 수 밖에 없었다. 책상 2곳에 놓여져있던 FC 바르셀로나 장패드를 버렸다. 8년 이상을 사용했던 터라 바닥부분이 해져서 컴퓨터 책상에는 다이소에서 구입한 패드를 놓았다. 제발 청소를 생활화하자! 'OOOO고속도로'에서 우편이 왔길래 지난 설 명절 연휴에 평택-순천을 오가다가 과속단속에 걸린 것으로 생각하고 개봉했는데, 지난 1월 28일에 외할아버지 장례식장을 가는 길에 하이패스 단말기 미작동으로 통행요금 2건 6,700원을 납부하라는 안내문이었다. 고액의 지출이 있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다행이었다. 안내문 하단에는 "저희 OOOO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