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의 편지 초속 5센티미터, 언어의 정원 등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을 좋아한다. 큰 기대없이 극장을 찾아 관람한 연의 편지. 감히 역대 최고의 한국 애니메이션이라고 평가받을만 하겠다. 찾아보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수년간 작화 수정을 했고 엔딩크레딧을 끝까지 봤을 때 해외 쪽 인력도 많이 투입된 것으로 보인다. 역시나 자본이 투입되어야 퀄리티가 높아지는 것인가. 카테고리 없음 2025.10.04
보스 명배우 조우진의 보스가 추석대목을 노리고 개봉되었다. 주연 중에서도 가장 비중이 높은 사실상 첫 단독 주연이라고도 할만한 영화인데 웃음과 재미는 글쎄다... 풋살을 원하는 회원이 2명있어서 용병을 모집해 진행했다. 신규회원이 들어왔고 9명을 모집하기가 쉽진않았다. 상대팀에 6명이 아는 사이라서 열세가 되지 않을까싶었지만 팀원들의 맹활약으로 7경기 중 4~5승 정도 올리면서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카테고리 없음 2025.10.03
어쩔수가없다 8월 8일에 좀비딸을 본 후 약 2개월만에 극장을 찾았다. '조조할인 + (정부지원) 국민 영화관람 할인권'으로 4천원에 예매를 할 수 있었다. 세계적인 거장으로 불리는 박찬욱의 영화이지만 큰 흥행은 어렵지 않나 싶다. 어쩔 수가 없다... 카테고리 없음 202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