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 오랜 만에 O진 형을 만나 한잔하게 되었다. 명륜진사갈비에 숯불양념장어 메뉴가 추가되어 있었다. 나름 괜찮은 맛이었다. 삼성현장이 다시 활성화되어 일할 것을 권유받았지만 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 다른 일을 한번 해보겠다고 이야기했다. 둘이서 오랜 만에 소주 10병 정도를 마셨다. 카테고리 없음 2026.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