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호회 회원 중 O세 회원과 작별의 순간을 맞이했다. 64%의 참여율을 보여줬고 동향이라 아쉬움이 컸다.지난 3일 동안의 계단오르기 효과와 마음가짐 때문인지 발목부상에서 회복되지는 못했지만 더 열심히 뛰어다닐 수 있게 되었다.게스트 지각을 방지하고자 1.5만원 선입금하고 약속시간 내 도착 시 5천원을 반환하는 방식을 취했는데, 2명 중 마지막 1명이 연락오기까지 꽤 오래걸렸지만 다행히도 모집이 됐고 또 모두 늦지않게 도착을 했다. O혁이라는 게스트는 낯설지가 않아 찾아봤더니 2023.04.23.에 이충레포츠구장에서 활동할 때 한번 참석했던 인원이었다.1월부터 07-09시 시간대에 대관한 팀이 생겨서 조금 불편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