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 28

액션캠

DJI Osmo Action 5 Pro 2대를 너무나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뭔가 다른 각도의 서브캠에 대한 갈망이 있어서 이른바 짭프로 등 비메이커 제품을 둘러보았다. 최소한 4K 60FPS를 지원해야하고 과열문제로 꺼지는 증상이 없는 제품에 대해 파고들었지만 너무나 중요한 기능을 놓치고 있었다. DJI에서는 Horizon Balance으로 불리는 수평을 맞추는 기능이 메이저 제품이 아닌 이상은 충족되는 제품이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 Action 4 제품을 크게 할인하고 있어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지만 뭔가 물빠진 색감과 풋살장에서는 인조잔디가 너무나 어둡게 표현되는 문제가 있어서 고민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5.09.19

단결

https://www.youtube.com/watch?v=uqZw3gyKQJM핸드볼 선수출신의 박하얀이 안면부, 코 부상에도 역시나 매우 멋진 활약을 보여주었다. 배구 선수출신 시은미의 첫선도 인상적이었고 중간에 GK로 포지션을 바꿨음에도 매우 안정적인 모습이었다. 필드 플레이에 적응하면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줄 것 같은데 아마 GK로 굳혀지지않을까란 아쉬움이... 개인종목인 골프 선수출신인 정재은은 팀 스포츠의 희열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에 우리나라 여성들도 선진국처럼 학창시절에 팀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면 어떨까란 생각을 해본다.🎽 1층에서 17층 오르기 6회

카테고리 없음 2025.09.17

근육통

어제 역시나 열심히 뛰어서 그런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월요일에 근육통이 있었다. 지난주와는 그 정도가 훨씬 미약했지만 말이다.새벽에 바르사 vs 발렌시아 경기를 시청했다. 페르민, 하피냐, 레반도프스키까지 3명이 멀티골을 기록해 6-0 대승을 기록했다. 라리가 역사상 가장 작은규모의 경기장에서 치러진 경기로 기록되었다고 한다.https://v.daum.net/v/202509160451145866000석짜리 구장서 시즌 첫 홈경기…천하의 바르사에 무슨 일이?

카테고리 없음 2025.09.15

케미스트리

O현 회원이 어제 23:59에 소셜매치를 뛰다가 부상을 당해서 내일 기상 후 상태를 확인 후 참석여부를 알려주겠다고했다. 14명(7명 2개팀)이 세팅된 상황에서 불참하게되면 공평하게 뛰지 못하기 때문에 약간 걱정이 됐다. 오늘 06:16에 불참을 통보받고 06:17에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06:21에는 네이버카페에 잽싸게 용병모집글을 올리고 곧바로 샤워를 하기 위해 화장실로 들어갔다. 혹시 모를 문의에 스마트폰을 선반 위에 올려놓고 샤워를 했다. 다행히 06:30에 연락이 와서 14명을 맞출 수 있었다.오늘의 주장은 최고실력자 2명에게 팀편성까지 맡겼다. 일찍 도착하는 인원들이라 07:40에 완료가 되었다. 평소에는 꼭 누군가가 늦게와서 허겁지겁 편성하는 바람에 팀밸런스가 엉망인 경우가 많았는데 오늘은..

카테고리 없음 2025.09.14

돈과 상관없이 기꺼이 하고 싶은 일

은행원이었던 시절에도 나는 일 끝나고 무급으로 축구팀을 지휘했다. 돈을 벌기 위해 감독을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정말로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일이었다. 나는 오직 무급으로도 할 수 있는 열정, 그것이 축구였다.- 마우리치오 사리마늘보쌈이 먹고 싶은 충동에 굴복해 배달시켜 먹었다.항상 수요일 골때녀를 시청하면서 치킨을 먹는데 내일은 건너뛰어야겠다.🎽 1층에서 17층 오르기 10회

카테고리 없음 2025.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