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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준수

Now or Never! 2026. 1. 11. 23:15

어제 과음으로 새벽까지 두통에 시달렸다. 파워에이드를 통해 수분을 많이 섭취했더니 조금 진정되어 2시간 정도 잠을 잘 수 있었다. 어제 풋살동호회 게스트 6명을 모집하면서 '시간 절대 엄수'란 문구와 08:50 이전에 도착할 경우에만 선입금 된 보증금 중 5천원을 반환할 수 있다고 충분히 고지했음에도 3명이 지각을 했다. 그 중에는 강O훈이란 녀석은 오늘 3회차 참석임에도 늦었는데 염치없게도 오후에 전화며 문자로 5천원 안 돌려주냐고 묻는 것이었다. 그래서 늦어서 없다고 알려줬다. 지각비로 인한 수익은 제때 도착한 다른 3명에게 분배했더니 소액임에도 고맙다는 답장을 받았다.

풋살 경기를 하면서 쉽게 2골을 기록했다. 해트트릭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 왔지만 동료에게 패스를 해서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도움도 기분 좋은 일이다. 이후 경기에서 추가적인 도움과 2골을 넣을 수 있었다. 멀티골(Brace)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