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 프록터의 위대한 확언(The ABCs of Success) 2026년 내가 처음으로 완독한 책이 되었다.
오래 전에 사두고 집 한켠에 있던 그야말로 새책 아닌 새책. 지금은 고인이 된 시크릿으로도 유명한 밥 프록터. 이 책을 통해 괜찮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마다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은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고
차선은 잘못된 일을 하는 것이며,
최악은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다.

스마트폰 방해금지모드로 설정하고 하루에 '최소 15분 1회' 타이머 설정해 읽었더니 어느새 올해 독서 1권을 돌파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