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뽀모도로 시계로 하루에 15분씩 책을 읽다보니 '왜 따르는가 Leading Apple With Steve Jobs'를 완독하게 되었다. 오래전 책을 구입한 후 2회차. 애플에서 스티브 잡스를 가까이에서 보좌한 인물이 쓴 책으로 역시나 스티브는 비범한 인물이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경제상황도 좋지 않고 어려가지 이유로 요즘은 도서관을 애용하고 있다. 2024년 여름에 도서관에서 대출해 매우 인상깊게 읽었던 책 '퓨처셀프 Be Your Future Self Now'를 알라딘에서 주문했다. 한국에서도 꽤 많이 팔렸는지 '3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으로 추가적인 내용이 있다고 한다.
알라딘 기준으로 내가 마지막으로 책을 구입했던 것은 2023.03.02.이었다. 뽀모도로 타이머를 알게 된 것도 퓨처셀프의 저자를 통해서였던 걸로 기억한다.
미래에는 더욱 책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늘리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