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아바타

Now or Never! 2025. 12. 18. 22:23

아바타를 보러 수원으로 향했다. 08:00에 예정된 급행 지하철을 타기 위해 부지런히 역으로 걸었는데, 부상당한 발목 때문에 살짝 늦게 역에 도착했지만 역시나 이 동네에서는 연착이 기본이라 08:07에서야 지하철이 도착했다.

https://youtu.be/NhfKvA9dUPw

IMAX 상영관이 Dolby Cinema보다 이점은 오로지 1.85:1보다 아주 살짝 더 큰 1.9:1 화면비율 뿐이다. 개인적으로는 스크린이 너무 커도 불편하다고 느낀다. 여러가지로 돌비 시네마의 압승이다.

HFR이 적용되지 않은 일부 장면에서는 어색한 움직임이 보이기도 하기에 HFR을 지원하는 돌비 시네마 상영관을 추천한다.

"빛은 다시 돌아온다."